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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가을밤의 클래식향연 _ 스트링챔버오케스트라
가을밤의 클래식향연 _ 스트링챔버오케스트라
공연기간 2012년 10월 12일(금)
공연시간 (금) 오후 7시30분
공연장소 이천아트홀 소공연장
티켓정보 전석 5,000
할인정보 - 이천아트홀 일반회원 : 5%
- 이천아트홀 가족회원(블루) : 20%
- 이천아트홀 가족회원(골드) : 30%
- 단체할인문의 이천아트홀 031.644.2100
- 장애인 1-3급, 국가유공자 : 본인 외 1인 50%
- 장애인 4-6급 : 본인 50%
(장애인, 국가유공자 할인 전화예매 및 현장구매시)
- 세자녀 가정, 경로우대(65세이상), 장학카드, 그린카드 소지자 : 현장 구매시 10% 할인(증빙서류지참)
*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되지 않습니다.
관람등급 8세이상(미취학아동 입장제한)
공연주최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이천시
주관 :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후원 :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공연문의 이천아트홀 031-644-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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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정보  

 

챔버오케스트라의 반란이 일어난다!

2011년에 이어 올해도 다시 돌아온다. 스트링챔버오케스트라!!

 

앙상블과 오케스트라 사이의 소규모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로 불리는 챔버오케스트라. 이천시교향악단의 단원들로 구성된 이천시 스트링챔버오케스트라가 관객들을 위해서 오케스트라보다 더욱 아름다운 멜로디, 웅장한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2011년 창단을 하여 올해로 두 번째로 열린무대를 선보이는 스트링챔버오케스트라는 이천시 교향악단의 악장과 파트장 10명이 뭉쳐 오케스트라와는 다른 매력이 있는 연주를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열린무대 공연에서는 외로움의 계절, 가을과 어울리는 하이든의 첼로협주곡과 바이올린 협주곡, 그리고 자클린의 눈물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이천시교향악단에서의 검증된 실력을 이번 공연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프로그램[Program]

1. Johann Pachelbel - chaconne

[파헬벨 - 샤콘느]

파헬벨의 샤콘느는 원래 라틴아메리카에서 흘러들어온 춤곡을 바탕으로 17세기 스페인에서 유행한 4분의 3박자의 춤곡이었다.그것이 변주곡의 형태로 발전하여 바로크 시대의 중요한 음악형식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샤콘느의 다른 유명한 작품으로는 비탈리, 바흐의 샤콘느가 있다.

 

2. Franz Joseph Haydn - Cello Concerto C Major

[하이든 - 첼로 협주곡 제 1번 C장조]

1. Allegro molto

200년 가까이 귀족의 문고나 도서관에서 잠자고 있던 작품으로, 1961년에 음악 학자인 폴케르트가 프라하 국립 박물관에서 하이든 시대의 필사 파트 악보를 발견하고, 쾰른의 하이든 연구소 학술 주임 페더에 의하여 사료적 측면에서 하이든의 작품으로서 신빙성이 높다고 판정됨으로써 세상에 빛을 보기 시작하였다.

 

이 작품의 첫 머리 주제를 하이든 자신이 '초안 작품 목록'에 기재한 데서, 하이든이 직접 작곡한 첼로 협주곡이라는 것이 실증되었다. 또한 '초안 작품 목록'의 성립 상황과 더불어 양식 연구를 통하여 하이든의 창작 시절의 초기에 해당되는 1761년 대의 작품이라고 추정되었다.

 

작곡의 동기에 대해서는 에스테르하지 공작가의 오케스트라에서 1761년부터 69년간에 걸쳐서 활약한 첼로 주자 요제프 바이글을 위해 작곡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1962년 '프라하의 봄 음악제'에서 미로슈 사드로의 첼로, 찰스 마케라스의 지휘에 의해 체코슬로바키아 방송 교향악단에서 부활의 무대에 올려진 이후, 많은 각광을 받게 된 제 1번 첼로 협주곡은 하이든의 원숙기에 씌어진 제 2번과는 달리 바로크의 흔적을 남긴 하이든의 초기의 협주곡을 대표하는 작품이다.

 

두 곡의 하이든 첼로 협주곡에 얽힌 이야기들은 좀 기묘하다. 한 곡은 1963년에서야 발견되었고 다른 한 곡은 오랫동안 다른 이의 곡으로 여겨졌던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 이 두 곡은 모두 하이든의 천재성을 증명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첼로 협주곡 1번은 1756년에, 협주곡 2번은 1783년에 작곡된 곡으로 추정된다.

 

1962년 "프라하의 봄 음악제"에서 미로슈 사드로의 첼로, 찰스 마케라스의 지휘에 의해 체코슬로바키아 방송 교향악단에서 부활의 무대에 올려진 이후, 많은 각광을 받게 된 제 1번 첼로 협주곡은 하이든의 원숙기에 씌어진 제 2번과는 달리 바로크의 흔적을 남긴 하이든의 초기의 협주곡을 대표하는 작품이다.

 

3. Jacques Offenbach - les larmes du jacqueline

[오펜바흐 - 자크린느의 눈물]

첼로곡으로 정말 아름다운 곡이다. 첼로 독주곡이지만 바이올린과 비올라의 맛이 나는 곡이다. 묵직한 저음 위로 끓어오르는 슬픔의 선율이 여리게 혹은 세차게 끊일 듯 이어질 듯 반복되는가 하면, 가슴 저미는 애잔한 슬픔의 선율이 잔잔한 호수처럼 흐른다.

 

다시금 그 슬픔은 격정의 순간을 가까스로 참기를 여러 번 거듭하다가 마침내 전율할 정도의 세찬 고음으로 슬픔의 격정에 몸서리치게 만든다. 이윽고 그 슬픔도 힘을 잃고 차라리 고요함 속으로 사라지며 평온히 잠이 든다.

 

어떻게 슬픔을 이렇게 다양하게, 깊고 높게 표현할 수 있을까, 절제된 슬픔의 선율이, 슬픔의 힘이 이토록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이 신비로웠다. 버림받은 것들이 제자리를 찾아 버림받은 자의 슬픔을 노래하는, 버림받은 것들의 벅찬 기쁨과 아름다운 슬픔이 몸 속 깊이 스며들었다.

 

이 곡은 그의 작품 목록에도 없는 희귀한 레퍼토리였는데, 베르너 토마스라는 젊은 첼리스트에 의해 발굴 연주되면서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한 작품이다.

 

4. Franz Joseph Haydn - Violin Concerto No.1

[하이든 - 바이올린 협주곡 제 1번]

1.Allegro Moderato 2. Largo 3. Allegro

그의 바이올린 협주곡은 그의 협주곡들 가운데서도 가장 논란과 의문이 많이 제기된 작품이다. 하이든의 자필 악보가 하나도 남아있지 않아서 완벽하게 그의 작품임을 증명할 자료가 없기 때문에 한 때 하이든이 쓴 것으로 알려져 있던 바이올린 협주곡은 11곡에 달하기도 했지만 그 중에서 상당수는 그의 동생 미하일 또는 동료와 제자들이 쓴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하이든의 작품으로 인정받는 것은 3~4곡에 불과하다. 그중에서도 기록이나 후대의 작곡가들의 증언을 토대로 하이든의 작품으로 인정받는 곡은 바이올린 협주곡 1번과 3번이다.

곡의 느낌은 화려하고 즐거워서 대중들이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곡이다.

 

5. Benjamin Britten - Simple Symphony

[벤자민 브리튼 - 심플심포니]

1. Bourree; Allegro ritimico 2. Pizzicato; Presto possible pizzicato sempre

3. Saraband; Poco lento e pesante 4. Final; Prestissimo con fuoco

브리튼은 어려서부터 천재적 작곡가로서 주목되었는데 소년 시절에 이미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나 모음곡, 현악4중주곡, 가곡 등을 작곡하였다. 그 후, 그는 프랑크 브리지(1879-1941)를 만나서 그 재능을 더욱 길렀으며 드디어 런던 왕립음악 학교에 입학하여 작곡공부에 정진하였다. 그가 이 학교를 졸업할 무렵에 완성한 것이 이 심플 심포니 이다. 근 보름달 남짓한 사이에 이곡을 완성하였으며 1934년 2월 10일에 완성하였다. 이곡에 사용되는 주제는 작곡자가 9세 때부터 12세 사이에 쓴 작품의 소재에 따르고 있는데 주제의 전개 등, 곡의 주요 부분은 전혀 새로운 것이다. 각 장에는 내용을 암시하는 듯한 타이틀이 붙여져 있는데 표제음악은 아니며 오히려 고전적인 견고한 구성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심포니라는 하기에도 너무 가벼워서 이른바 심포니와 디베르티멘토 중간적인 성격으로 생각해도 좋다.

 

영국이 낳은 국민 음악강니 벤자민 브리튼은 10대에 이미 성숙한 재능을 보여주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는 성년이 되기 전까지 많은 곡들을 연습 삼아 써두어 생애 말년에까지 귀중한 음악적 재료로 이용했는데, 항상 유년시절의 순수함을 간직하고 싶어했던 작곡가인 그에게는 중요한 작곡법이라 할 수 있다.

 

이 곡은 그가 21세에 작곡한 곡으로 기본 모티브는 10-13세에 작곡했던 스케치에서 가져왔다고 전해진다. '심플 심포니'의 '심플(Simple)'이란 제목에서 예견할 수 있듯이 구성의 아담함과 멜로디의 소박함이 특징이다. 4악장의 엄격한 고전형식에 기초한 이 작품에는 악장별 빠르기말 외에 작곡가가 영어로 붙인 타이틀이 있어 감상의 이해를 돕는다.

* 위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단원소개[Profile]

 

지휘 및 바이올린 협연_최인철

 

 

 - 서울 예술고등학교 졸업

-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 독일 쾰른음대 졸업

- 예술의 전당 초청 독주회

- 예술의 전당 교향악 축제 협연

- 국내외 교향악단 협연 및 독주회, 실내악 연주

- 관동대학교 음악과 교수

 

첼로협연_정송이

 

 

 - 미국 California State University Fullerton 음악학석사 (장학금)

- 2005 강릉시향과 협연

- 2009 미국 CSUF Orchestra와 협연

- 2005-2008 전 강릉시립교향악단 상임단원역임

- 2011-2012 미국 Iglesia De Cristo Church Orchestra와 OCCYU Orchestra 강사역임

- 1999 광주대학교 콩쿠르 입상

- 2000 중부대학교 콩쿠르 입상

- 2001 관동대학교 콩쿠르 입상

- 2005 강릉시립교향악단 신인음악가 초청연주회

- 2009 미국 CSUF Music Associates Concerto/Aria Competition 대상입상

- 2009, 2011 미국 CSUF Recital hall에서 독주회

 

첼로협연_최유리

 

 

 - 2008 이천 음악 콩쿠르 은상

- 2009 선화 음악 콩쿠르 은상

- 2009 이천 음악 콩쿠르 은상

- 2010 이천 음악 콩쿠르 동상

- 2010 안양대학교 아리아 음악 콩쿠르 금상

- 2010 중앙대학교 세계 예능 교류 협회 대상

- 2010 이천시 교향악단 협연

- 2011 브람스 콩쿠르 3등

- 2011 이천 음악 콩쿠르 대상

- 2012 세계 예능 교류 협회 대상

 

바이올린 :

     백철현,           박연상,           박혜영,           김지희,           장희순,           이세희,          양혜진    

           

 

비올라 : 박종석,        최현,            신유경

 

 

 

 

 

 

 

첼 로 : 정송이,       고미곤,          이보람

   

 

콘트라베이스 : 한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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